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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010-01-02 조회수   3693
제목  "2009 Taste of the world" 한국홍보관 성황리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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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경제의 중심지 호치민시에서 한국의 음식문화와 떡볶이를 알리는 행사가 대성황을 이루었습니다.

지난 12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동안 베트남 호치민시 9.23 Park에서 20여개의 나라들의 참여로 열린 ‘Taste of the World”의 “2009 제 2회 어메이징 코리아 푸드 테이블전”에서 (사)세게음식문화연구원 (양향자 이사장)과 호치민시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행사는 40여명의 한식문화 홍보단이 참가, 한식문화의 맛과 멋을 호치민시 250만 시민들(호치민시 인구 약900만명)에게 체험토록 하는등 단일행사로는 기록적인 인원이 관람케하는 행사로 대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한식홍보단은 베트남시민들이 가정 호감을가지고 있는 한식음식홍보관,시식관,사물놀이공연,양향자교수의 떡볶이강연,학술회의등 다채로운행사로 호치민시민을 사로잡았는데 그중 한국의 떡볶이 시식관은 호치민시민들이 2-3시간동안 기달려 줄을 서서 기다릴 정도로 떡볶이의 인기는 상상을 초월했고, 연이어 “떡볶이 응온 람!”(떡볶이 맛있어요)를 외치며 베트남 현지의 떡볶이 진출 가능성에 대해 다시 한번 확인해 보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이밖에 소원연에 소원적기 체험, 한지공예품 만들기 체험, 투호 던지기 체험 등 다양한 한국 전통문화체험을 통해 한국의 문화를 오감으로 체험시켰습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면서 하루10,000인분의 떡볶이가 3시간만에 동이날 정도로 떡볶이 시식체험은 호치민시 250만의 뜨거운 환호를 받은 체험 중 하나 였으며 기대이상의 호감과 참가자의 열광에 우리도 놀란행사였습니다. 강한 향신료에 이미 적응이 된 베트남 시민들에겐, 떡볶이의 맵고 달콤한 맛이 호치민시민의 눈과 입을 자극하며 그들을 떡볶이에 열광시켰습니다.
(사)한국푸드코디네이터협회는 앞으로도 한식세계화를 위해 직접 각 나라로 찾아가 한식의 현지화를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제6회 韓.中 食文化 교류전 중국귀빈단 초청